왕조(모터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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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모터 스포츠에서의 왕조는 경주차의 제작사(컨스트럭터, 매뉴팩쳐러)가 따낸 포인트 기록을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많은 포인트를 따낸 팀이, 이후 차기 시즌에도 연속 우승을 수립할 경우에 왕조라고 부른다. 모터스포츠에선 보통 자동차 제조사를 위한 컨스트럭터 챔피언쉽과 드라이버를 위한 드라이버 챔피언쉽이 있기 때문.
2. 포뮬러 1 [편집]
로터스 포뮬러 : 1960년 ~ 70년대 말 |
맥라렌 레이싱 : 1980년대 중반 ~ 90년대 초반 |
스쿠데리아 페라리 : 2000년 ~ 2004년 |
레드불 레이싱 : 2010년 ~ 2013년 |
제바스티안 페텔의 4연속 월드 챔피언이 이어진 한국팬들이 제일 많이 기억하는 F1 왕조중 하나.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된 2010년부터 우승하기 시작해 2013년까지 4연속 더블 타이틀을 석권했던 신흥 강팀이었다. 2014년부터 엔진이 교체되고 하이브리드 파워유닛 시대가 오면서 메르세데스에게 왕좌를 넘겨주고 4년간의 왕조가 끝이 났다. |
메르세데스 F1 : 2014년 ~ 현재 진행중 |
3. WEC [편집]
포르쉐 레이싱 : 1970년~70년대, 80년대, 90년대 중후반, 2015~17년 |
21세기 초반 르망을 지배한 제조사. 1999년부터 참가했으며 R8의 2000년 우승을 시작으로 2000년대에 전성기를 맞았고, 2010년부터 2014년까지도 계속 우승하며 2010년대 초반까지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다. 이쪽도 통산 13승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해 통산 승수 기록으로는 포르쉐의 바로 뒤를 잇고 있으며 2000년대에는 2003년과 2009년을 빼고는 모두 우승했다. 2003년에 우승한 벤틀리 스피드 8마저도 아우디의 기술과 데이터가 많이 들어간 차량이다. 레이싱에선 별로 좋은 엔진이 아니라 평가 받던 디젤 엔진으로 어마어마한 엔진 연비와 출력을 달성해 내며 디젤 엔진을 내구 레이스의 주류 엔진으로 올려 놓았다. |
4. WRC [편집]
5. 다카르 랠리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1] 그나마 비벼볼 만한 팀이 페라리 혹은 윌리엄즈 였다.[2] 하지만 이 시절이 페라리의 첫 전성기는 아니다. 페라리는 이미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9번을 우승하는 굉장한 승률을 보여준 적이 있다.[3] 사실 페라리는 그룹 C가 발족된 80년대부턴 르망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지 않다. 이후 LMP 클래스가 신설되었을 때 333SP로 잠시 참가했으나 얼마 안 갔고 GT1 클래스 때도 F50으로 참가하려 했으나 F1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엎어졌다. 현재도 최상위 클래스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노리기 보단 GTE 팀과 워크스계약으로 참가하는 정도로 머무는 중.[4] 란치아는 양산차를 판매하는 자동차 회사임에도 랠리에 출전 시킨 모델들이 사실상 랠리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모델들이라 이들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때문에 랠리에서 굵은 족적을 남기고 회사가 순식간에 도산해버리고 말았다.(...)[5] 로브의 드라이버 챔피언은 04년~12년, 시트로엥의 매뉴팩처러 챔피언은 03년~05년, 08년~12년. 선수와 팀이 서로간의 시너지효과로 양 챔피언십을 다 해먹었다.[6] 다카르 랠리의 역사는 1979년에 시작되었으니 KTM이 연패한 기간은 다카르 랠리 역사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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